군자는 사람에게 착하고 좋은 말(言)을 선물하고 일반 사람은 재보(財寶)를 선물한다. 순자(筍子)가 인용한 안자(晏子)의 말. -순자 보고 이해하는 기쁨은 자연이 인간에게 준 가장 위대한 선물이다. -아인슈타인 물고기를 물 바깥으로 끌어올리는 데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하지만, 바로 이때가 많은 물고기들을 놓쳐버리는 순간이 될 수도 있다. 그 이유는, 기본적으로 물고기는 물 바깥으로 나가기를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물 속 생활이 따분해서 물 바깥에서 놀고 싶어 했던 물고기조차도 이 순간에는 낚시꾼한테서 벗어나기 폭발적인 에너지로 필사적으로 싸우는 법이다. 또 낚싯줄이 짧거나, 낚시꾼이 너무 빨리 성공에 도취되어 있거나, 배가 흔들리기라도 한다면, 많은 물고기들이 탈출에 성공하는 것은 전혀 놀랄 일이 아니다. -마아크 토스 시간을 선택하는 것은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다. -베이컨 부뚜막의 소금도 집어 넣어야 짜다 , 손쉽게 할 수 있는 일이나 좋은 기회가 있어도 이용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는 말. 손(損)이란 아래 것을 덜어서 위에 보태는 것이다. 가령 흙을 쌓을 경우 토대가 되는 아래 흙을 파서 그 위의 흙에 보태게 되면 반드시 무너지게 된다. 이처럼 위의 임금이 아래의 백성에게서 과분한 조세를 걷어 자기의 쓰임에 보탠다면 결국은 자신의 지위를 넘어지게 하는 파탄을 초래하게 되는 것이다. -역경 인간은 영(靈)과 육(肉)으로 되어 있다. 따라서 종종, 그리고 특별히 젊은 시절에는 육에 관심이 많고 육에 관심이 많고 육에 정성을 기울인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가장 본질적인 것은 육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영에 있다. 따라서 힘써 관심을 기울이고 정성을 기울일 것은 육이 아니라 영이다. 이 점은 계속 염두해 두어야 하며, 진정한 삶이란 영, 곧 정신에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그렇게 될 때 더럽고 추악한 정욕에만 얽매이지 않게 된다. 육체는 정신의 지도를 받게 하라. 그렇게 된다면 삶의 목적은 달성될 것이고 나아가 행복한 삶을 살게 되리라.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남의 참외밭 가장 자리에서 신을 고쳐 신지 않아야 하고, 오얏나무 아래에서는 갓을 고쳐쓰지 않아야 한다. -강태공 오늘의 영단어 - enigmatic : 수수께끼같은, 불가해한, 정체를 모르는오늘의 영단어 - offend : 성나게 하다, 기분을 상하게 하다